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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7건)
나는 오늘도 버스를 탄다.
내 개인 자가용은 크다. 작은 차가 없어 큰 차를 탄다. 버스다. 사람들은 이 물건에 대중교통수단이라는 명사를 부여했다. 그렇다. 나는 소수의 엘리트 무리들이 모여 집단 카르텔을 이루고 세상을 갉아먹는 少衆이 아니고...
박철민 작가  |  2019-11-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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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분노했는가?
필자의 초등학교 시절 식음을 전폐하고 TV에 정신이 빨려들어갈 정도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김일 선수가 등장하는 프로레슬링이 단연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1-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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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하는 글쓰기, 관중들은 내로남불에 둔감하고, 내불남로에 민감하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내로남불을 기본 마인드로 장착하고 있다.다들 잘 알고 있듯이 내로남불은 보통 누...
이용남 김삼화의원 보좌관  |  2019-11-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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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손학규를 망쳤는가?
쓸까 말까를 몇 번 고민했다. 三思一筆을 금과옥조로 여기고 있음도 있지만 대중에게 썩 관심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이유도 없지 않았다. ...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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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반환점을 돈 문재인 정부 개혁, 무엇이 문제인가?
개혁에는 늘 기득권 세력의 완강한 저항이 따르기 마련이다. 전광석화 같은 속도전은 저항을 피하거나 제압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Y...
윤석규 전 국민의정부 청와대행정관  |  2019-11-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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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절명의 한국 정치, 지금이 개혁의 타이밍
우리나라 정치 마켓(Market)에 가치 있는 쓸만한 정당이 없다. 항차 개인도 내가 나를 대표한다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권리를 주장하는...
고무열 경영학박사  |  2019-11-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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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분화해야
모름지기 민주 정당은 다양한 의견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일 때 건강한 정당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당론이라고 하더라도 소수의견이 천대받거...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1-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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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 정치개혁안은 거부 폐기되어야 한다.
인간을 짐승과 구분하는 인간사회의 필수적인 구성에 대하여 한마디로 이것이다 하고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설렘과 설렘...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11-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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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才 인가, 人災를 불러올 인물인가?
선거가 임박해지면 인재를 영입한다고 부산을 떤다.시즌이 끝나면 각 구단들은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포지션별로 선수를 고른다. 부족한 전력...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0-3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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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당이 성공하려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문병호 최고위원의 탈당으로 손학규 대표가 사면초가에 빠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신당을 통한 야권통합에 나서겠...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0-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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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을 위한 오거리에서 배우는 소통과 신뢰의 정치
전남 구례읍 오거리는 관내에서 오고가는 사람들과 차들로 번잡한 곳이며, 동시에 초등학교와 여중학교 등 학교들과 각종 학원들이 바로 인접...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10-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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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과 불구속 사이에서
피의자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여 법원이 발부하면 구속이 된다. 구속을 시켜야 할 사유에는 증거인멸, 도주 우려, 사안의 중대성,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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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 음모 수괴 조현천을 즉각 잡아들여라.
지금 시대는 평양에서 김 아무개가 콧구멍 쑤시는 것까지 들여다보고, 김정은 저녁 밥상에 무엇이 올라 갔는지까지 알 수 있는 세상이다.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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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고소건, 한겨레신문이 사과하면 끝날 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한겨레신문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을 두고 고소를 취하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장들이 있다. 100% 동의하기 어렵...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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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한 문재인 정권의 검찰 개혁을 보면서
시작도 끝도 없는 공간에서, 스스로 쉼 없이 나고 멸하는 이 우주의 이치를 보면, 차별이 없는 공정과 평등이 곧 불공정과 불평등이고,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10-2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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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당신을 죽일 수도 있다.
재갈공명이 앉아서도 천리를 봤다면 우리는 누구라도 앉아서 만 리를 보는 시대다. 손바닥만 한 기계 안에 세상이 들어가 있다. 말 그대로...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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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에 실패한 유승민의 최후는?
바른미래당의 내분이 종점을 향해 가고 있다. 하태경에 이어 이준석까지 치도곤을 당했다.그로 인하여 분당 혹은 탈당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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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된 윤석열
윤석열, 그를 평가하는 시각은 다양할 수 있겠으나 필자의 눈에 그는 틀림없는 괴물이었다. 아니 천상 괴물이었다.물론 그를 진짜 괴물로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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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이런 세상 처음이다.
뭔 놈의 세상이 이러는가.갈수록 먹고사는 일들이 좋아야 하는데먹고사는 일들이 갈수록 힘이 든다.날마다 나라님은 좋은 세상이라고 하지만부모들은 부모 노릇하기가 힘들고자식들은 자식 노릇하기가 힘이 드는 나라다.뭔 놈의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10-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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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그리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축구 경기
축구를 유달리 좋아했던 소년은 돼지오줌보를 공 삼아 차고 놀았다. 그것도 가끔 잡는 돼지인지라 지금으로 말하자면 월드컵 공인구 구경하는...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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