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5.20 월 16:22
상단여백
기사 (전체 567건)
영화 '사랑의 은하수(Somewhere In Time)' - 시간여행 멜로의 전설급 영화
[다산저널]김낙훈의 영화리뷰=영화 '사랑의 은하수(Somewhere In Time)' 는 1980년 작품으로 당시에는 생...
김낙훈 편집국장 편집국장  |  2019-05-15 19:09
라인
오늘의 늙은이들이 옛 늙은이 노자(老子)와 무위의 차를 논하며
자연(自然)이란, 처음 스스로 생긴 그대로 무위(無爲)이니, 특별히 만들어지는 형식이 있을 수 없는 무형(無形)이고, 무위 무형이니 끊...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05-15 10:35
라인
스스로를 구원하지 않는 사람은 신도 구원하지 않는다.
내가 어려서 말귀를 알아들을 무렵, 마을 어른들로부터 심심찮게 들었던 소리가 “성공하고 싶으면 고향을 떠나야 한다.”는 것과, “성공하...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5-05 13:23
라인
지리산 화엄사에서 류태열 선생의 사진전을 보고
만일 어떤 사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의 유혹에 마음이 홀렸다면, 그 천하제일의 미인에게 홀린 사내의 얼굴은 어떤 표정일까?만일...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4-27 15:54
라인
민가에 전해오는 차(茶)를 찾은 이야기
지난겨울 쓸데없는 기교나 허세를 부리지 않은, 말 그대로 순수한 우리네 민가에서 전해오는 방법으로 만드는 차(茶)를 찾아 달라는, 유럽...
박혜범 향토사학자  |  2019-04-19 14:18
라인
봄날 봄꿈을 깨고 보는 “물의 여행 전”
본문은 어제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3월 27일~4월 10일)에서 전시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자유인으로 여생을 즐기고 계시는 승려...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4-06 09:35
라인
제주 4.3사건과 서북청년단의 만행
[다산저널 편집국장 칼럼]=올해로써 71주기를 맞이한 제주 4.3사 건에서 서북청년단은 빼려야 뺄 수 없는 존재이다.왜냐하면 서북청년단...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4-05 11:19
라인
화엄사 각황전은 조선의 멸망을 알고 있었다.
1670년 경술년(庚戌年)에 태어난 숙빈 최 씨(淑嬪 崔氏)의 후손들이(영조에서 순종까지) 조선의 왕통을 이어가다, 240년 후 4번째...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향토사학자)  |  2019-03-26 15:09
라인
화엄사 붉은 홍매는 인경왕후의 슬픈 이야기다.
기록에 의하면 지리산 화엄사 석가모니를 주불로 모신 각황전(覺皇殿)과 관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원통전(圓通殿) 사이에는 지금으로부터 31...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3-21 19:14
라인
나의 고향은 부안입니다.
2016년 처음 부안 곰소 작업실에서 고향 풍경 작업한다고 내려와 찜질방에서 20개월 생활하였다. 이후 멋진 곰소 지인의 펜션에서 6개...
홍성모 화백  |  2019-03-07 10:44
라인
내변산 부사의 방장(不思議方丈)
변산반도의 바닷가 쪽을 외변산이라 부르고 산 안쪽을 내변산이라고 하는데 불가에서는 내변산을 부처님이 능가경을 설법하신 불국토와 비슷하다...
홍성모 화백  |  2019-02-24 14:08
라인
내변산의 배꼽
설이 지나고 맞는 토요일 이른 아침, 곰소에는 눈발이 내렸습니다. 부안 백산에 사는 친구는 부안읍내는 쾌청한 날씨라는데 곰소 작업실에는...
홍성모 화백  |  2019-02-16 11:55
라인
자유로운 인생의 여행자가 되어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것이 이 우주에서 가장 바람직한 좋은 인연이며살아서 이루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박혜범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2-07 15:27
라인
영화 '장미의 이름'을 보고나서...
[김낙훈의 영화 리뷰]=영화 '장미의 이름(the name of the rose)’은 이집트 출신의 이탈리아 기호학자이자 소설가...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2-04 21:01
라인
기해년 입춘을 맞이하여 간절히 비는 소원
지난해 입동(立冬)에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겨울 동장군, 길고 긴 혹한의 엄동설한을 어찌 살아내야 할지, 생각만으로도 숨이 막히고 걱정...
박혜범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2-03 17:58
라인
[기고]세상에 공짜는 없다.
먼저 간 이들의 장례식장을 들르거나 주변에 아픈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온전하게 숨 쉬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살아야 한다고 위안하며 결의...
김민수 소리뫼 대표  |  2019-02-02 11:18
라인
사는 일들이 문들을 여닫는 일들이다.
낮에 구례읍에 나갔다가, 찻집 “달빛향아”에서 문월(門越) 강래하 선생과 차를 마시며, 선생의 호를 화제로 문과 경계, 경계와 문을 이...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1-31 15:12
라인
목포가 불러야 할 노래는 “목포의 눈물”이다
먼저 깊은 한과 울분이 노랫말에 숨겨진 “목포의 눈물”은 당시 나라를 잃고 슬픔으로 지내던 온 나라 국민들이 일제에 저항하는 강력한 항...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1-24 10:59
라인
'국회바로서기 국민염원제'
다산저널  |  2019-01-22 18:55
라인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를 보고 나서..
[김낙훈의 영화 리뷰]=주말에 필자는 우연히 10년 전에 사두었던 영화 DVD 한 장을 찾았는데, 그 영화를 다시 보고 나니 마치 잃어...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1-21 22:3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