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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9건)
화엄사 붉은 홍매는 인경왕후의 슬픈 이야기다.
기록에 의하면 지리산 화엄사 석가모니를 주불로 모신 각황전(覺皇殿)과 관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원통전(圓通殿) 사이에는 지금으로부터 31...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3-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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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은 부안입니다.
2016년 처음 부안 곰소 작업실에서 고향 풍경 작업한다고 내려와 찜질방에서 20개월 생활하였다. 이후 멋진 곰소 지인의 펜션에서 6개...
홍성모 화백  |  2019-03-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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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변산 부사의 방장(不思議方丈)
변산반도의 바닷가 쪽을 외변산이라 부르고 산 안쪽을 내변산이라고 하는데 불가에서는 내변산을 부처님이 능가경을 설법하신 불국토와 비슷하다...
홍성모 화백  |  2019-02-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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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변산의 배꼽
설이 지나고 맞는 토요일 이른 아침, 곰소에는 눈발이 내렸습니다. 부안 백산에 사는 친구는 부안읍내는 쾌청한 날씨라는데 곰소 작업실에는...
홍성모 화백  |  2019-02-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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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인생의 여행자가 되어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것이 이 우주에서 가장 바람직한 좋은 인연이며살아서 이루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박혜범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2-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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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미의 이름'을 보고나서...
[김낙훈의 영화 리뷰]=영화 '장미의 이름(the name of the rose)’은 이집트 출신의 이탈리아 기호학자이자 소설가...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2-0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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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입춘을 맞이하여 간절히 비는 소원
지난해 입동(立冬)에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겨울 동장군, 길고 긴 혹한의 엄동설한을 어찌 살아내야 할지, 생각만으로도 숨이 막히고 걱정...
박혜범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2-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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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세상에 공짜는 없다.
먼저 간 이들의 장례식장을 들르거나 주변에 아픈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온전하게 숨 쉬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살아야 한다고 위안하며 결의...
김민수 소리뫼 대표  |  2019-02-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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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일들이 문들을 여닫는 일들이다.
낮에 구례읍에 나갔다가, 찻집 “달빛향아”에서 문월(門越) 강래하 선생과 차를 마시며, 선생의 호를 화제로 문과 경계, 경계와 문을 이...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1-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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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 불러야 할 노래는 “목포의 눈물”이다
먼저 깊은 한과 울분이 노랫말에 숨겨진 “목포의 눈물”은 당시 나라를 잃고 슬픔으로 지내던 온 나라 국민들이 일제에 저항하는 강력한 항...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1-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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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바로서기 국민염원제'
다산저널  |  2019-01-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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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를 보고 나서..
[김낙훈의 영화 리뷰]=주말에 필자는 우연히 10년 전에 사두었던 영화 DVD 한 장을 찾았는데, 그 영화를 다시 보고 나니 마치 잃어...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1-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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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 구원(redemption)에 대한 갈망
탄식이 내 가슴 깊은 곳에서 터져 나왔다. 어느 소년 혹은 청년이 고백한다. 사람을 죽였어, 엄마. 자신이 어떤 짓을 했는지 깨닫는 절...
김은희 박사  |  2019-01-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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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꼭 이래야 되나?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 앞에 서 있다가 지나가는 버스 옆면 광고판을 보았습니다. 라는 영화의 포스터가 붙어 있었는데 사진이 섬뜩하여...
박철민 칼럼니스트. 작가  |  2019-01-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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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볼 뿐이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관상은내 마음의 심상(心相)이니늘 내 마음의 상(相)을 살펴나의 심상(心相)을 바르게 할 뿐세상에서 제일 좋은 향기...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1-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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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없는 손흥민, 그의 질주는 어디까지일까... 몸값 1200억 넘어
필자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의 희망’이라는 칼럼에서 당시 만 18세로 독일 분데스리가(함부르크 sv)에서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1-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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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준 천상의 백우선을 선물하고서
게재한 백우선(白羽扇) 사진은, 귀인이 방문한 엊그제 낮에, 하늘의 신령들이 나에게 준 천상의 부채인데, 나는 저 아름다운 천상의 부채...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8-12-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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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를 보고..
[김낙훈의 영화리뷰]=지난 주말에 케이블 방송에서 방영한 영화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다섯 번째로 보았다. 인터스텔라(...
김낙훈 편집국장  |  2018-12-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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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넌 뭐니?
「* 이 글은 임산부나 노약자 혈압이 높으신 분은 읽지 마시고 특히 음식을 섭취하면서는 절대 읽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00%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2-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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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김 씨(錦山 金氏)
금산 김씨 시조 김신(金侁)은 신라 경순왕의 후손 김정보(金正寶)의 13세 후손으로 1273년 고려 원종 때 원나라가 남송을 정벌하는데 참여하여 공을 세우고 돌아와 추밀원부사에 임명되고 금주군(錦州君 : 충청남도 금...
이상석  |  2018-12-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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