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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0건)
[기고]13년 전이나 13년 후 오늘이나 자유주의 교육만이 살길이다.
한낱 보잘 것 없는 촌부인 내가 처음 세상을 향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2003년 4월 4일 새벽 충남 예산 보성초등학교 서승목 교...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09-0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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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은 죄가 없다.
.물론 지금도 완전한 분리수거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안착 단계에 접어들었다. 일본상품 불매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일식집에 가서 사케를 마셨다는 보도가 나오자 비판이 거세다.그도 그럴 것이 일본이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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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두 사태에 대한 단상
메시와 함께 세계 축구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호날두가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날강두로 불러지게 되었다. 날강두가 한국 팬들에게 김성태의...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3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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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에게 보내는 호소문
규정의 벽에 가로막혀 자식처럼 키웠던 아이를 돌볼 수 없는 현실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보내는 장문의 호소문을 소개합니다.
강지우 사회복지사  |  2019-07-2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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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주로(彦州路)
언주로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성수대교 남단에서부터 서초구 내곡동 시계의 양재대로 교차지점에 이르는 왕복 8차선 간선도로다. 성수대교와...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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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아이를 찾습니다.
충북 청주시에서 중학교 2학년 자폐아동이(조은누리) 실종되어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23일 오전 10시...
다산저널  |  2019-07-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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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유치원 개혁, 국민만 믿고 가겠다”
박용진 의원이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유치원3법, 일명 ‘박용진 3법’ 수정안의 국회 통과에 대한 강한 의지를 ...
다산저널  |  2019-06-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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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홍보 명함(전단지) 무차별 투기 근절을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
아침에 가게에 나가보면 각종 홍보명함이 널려 있다. 아침뿐 아니라 저녁 늦게까지 하루 종일 치우느라 정신이 없다. 가게 안까지 날아오는...
다산저널  |  2019-06-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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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는 잘못이 없다"
상산고 자사고 폐지 논란을 보면서 주목하게 되는 점은 찬성이든 반대든 대부분이 시민의 자유와 기본권의 관점에서 자사고 폐지 이슈를 접근...
김은희 문화인류학 박사  |  2019-06-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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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두 번째 독사로부터 살아난 오늘의 이야기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어렸을 때의 일이다. 그러니까 1960년대 중반 모내기가 끝나갈 무렵 이때쯤 여름날에 겪었던 일이다.그때는 지금...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06-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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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헝가리 내무장관에게 배워라.
글을 쓰기에 앞서 며칠 전 헝가리 수도(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벌어진 유람선 추돌 침몰로 여행을 갔던 우리 국민들(구조 7명, 사망...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6-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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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거북이, 그리고 플라스틱
플라스틱 빨대로 인해 죽은 거북이 사진 한 장이 던진 반향은 컸다. 너도나도 플라스틱 프리를 선언하며 플라스틱으로 만든 텀블러 사진을 ...
손산 소비자주권시민회의 팀장  |  2019-06-0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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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없는 죽음 ‘고독사’
사람은 누구나 죽음에 이르게 되어있다. 그러나 죽음을 어떻게 맞이하는 가는 사람마다 다르다.고령화, 핵가족화가 되면서 고독사가 늘어나고...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0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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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모르는 학자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나?
갈등이든 공론이든 현장이 답이라는 믿음은 여전하나, 현장이란 곳이 복잡미묘, 변화무쌍하여,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으면 상황을 파악조차 하...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  |  2019-05-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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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미국이 언제 대한민국을 위한 적 있나.
[기고]조찬옥 민추협 감사=필자가 과문한 탓인지 미국이 언제부터 대한민국을 동맹국으로 인정하고 예우를 해준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미국은...
조찬옥 민추협 감사  |  2019-03-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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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선 한유총 이사장, 즉각 수사하라.
한유총의 불법 유치원 개학 무기한 연기는 하루 만에 끝났다. 오늘부터 전국의 모든 유치원에서 정상적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민의 지지...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3-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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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설립 취소는 당연한 일이다.
우려했던 유치원 대란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하지만 정부 방침에 따르지 않고 개학을 연기한 곳이 290여개 유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3-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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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파 한유총의 마지막 발악
한유총이 막 나가기로 작정을 한 모양이다. 아이들을 볼모로 학부모를 협박하는 정도를 넘어 이제는 사회주의가 등장했다. 엊그제 있었던 대...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2-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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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이름은 미혼모
이 글은 현재 아동그룹홈(공동생활가정)을 운영하고 있는 강지우 사회복지사의 페이스북 글을 옮겨 온 것이다.강지우 복지사는 친부모와 가까...
강지우 사회복지사  |  2019-02-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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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심하고 가는 집이 어디냐고 물어라.
그 대상이 자연이든 사람이든 아름답다는 것, 또는 사랑스럽다는 것은, 개인의 관점일 뿐 일반적인 가치와 기준이 아니다.마찬가지로 어느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9-01-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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