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3 화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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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2건)
마각을 드러내는 이언주
필자의 예감대로 이언주는 안하무인격으로 자당의 대표 경고에 공개적으로 들이대고 있다. 이는 자신의 강력한 의지라기보다 당으로부터 핍박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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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병보석’ 이호진의 병보석을 즉각 철회하라!
[다산저널]선우재수 시민기자= 1400억 원대 횡령과 배임으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63일 수감 뒤 7년째 보석 중인 태광 이호...
선우재수  |  2018-11-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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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세무민을 일삼는 홍준표는 그 입을 다물라.
오는 정이 있으면 가는 정을 표하는 게 우리 정서다. 얻어먹은 그릇에는 반드시 뭔가를 담아 다시 보내는 것이 우리 민족의 오래된 정이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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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박지원 의원, 허위사실 유포자 고소는 당연하다.
늘 그래왔으나 박근혜 정부 침몰 이후 더욱 극심해졌다. 가짜뉴스, 허위사실 유포는 건강한 우리 사회를 좀먹는 악이다.언론자유 침해라는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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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책(責) 잡힌 전원책
생각이 없었는지 아니면 튕겨봤는지 몰라도 십고초려 끝에 자유당 조강특위에 특채되었던 전원책 변호사가 밥상을 차려보지도 못하고 결국 쫓겨...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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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박용진 의원 혼자 감당하게 해서는 안 된다.
요즘 정치권의 화두는 단연 박용진 의원이다. ‘기 승 전 박용진’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니 말이다. 사립유치원 비리에 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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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존재가치
기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과 가족에만 머물러서는 안된다.기업은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의 결합이 사회와 국가로부터 왔다. 적은 부는 개인...
고헌 황철환 자유기고가  |  2018-11-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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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의원을 질타하는 이유
‘나도 소싯적에 음주운전 경력이 있다’. 어느 당 대표의 말씀이 아니라 나 자신의 고백이다.나의 음주운전도 핑계는 얼마든지 있다. "귀신에 씌었다"라고 변명할 수 있고, 사정을 들어보면 일면 이해하는 부분도 있을 것...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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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깨끗한 나라는 공정한 잣대를 들이대야 가능
스웨덴에서 고졸 학력으로 주방보조와 단순 사무직을 거치며 부총리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여성 정치인이 있다. 차기 총리로 유력했지만 부총리...
박성환 자유기고가  |  2018-11-0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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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graph 기반 aBFT 합의 알고리즘 LondonCoin 공개
누적되는 금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LondonCoin이 속도가 빠르며 안전하고 확장성이 큰 aBFT 알고리즘(Hashgraph)을 홈...
김봉겸 런던코인 운용가  |  2018-11-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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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신도들의 과욕
필자는 이번 대법원에서 내린 판결 소위 말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 무죄라는 판결에 대해 우선은 양심적이라는 말은 빼고 싶다. ‘여호와의증인 병역거부’라는 표현으로 대신한다.이번 대법원의 판결을 두고 긍정과 부정의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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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단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양심적 병역거부의 대체를 결정하는 판결을 환영한다.핵심은 현재 군 복무를 하는 기간의 약 2배 정도의 대체 복무를 하게 된다면 밸런스가 맞는다고 생각한다. 살상과 그 유사행위에 기겁을 하고 평생 트...
조성은 전 국민의당 비대위원  |  2018-11-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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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무치한 이용주
명문대에 검사 출신의 상황인식에 대해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어제 이용주 의원에게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동조를...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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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의원은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라.
20대 국회 들어 보좌관의 음주운전은 있었지만 현역 의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될 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평화당 이용주 의원이 혈중...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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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를 용서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 뉴스를 통해 접한 갑질은 세발의 피였다. 갑질이 아닌 정신이상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비정상적 행위에 국민은 공분했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1-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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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를 보면 바른미래당의 미래가 보인다.
여러 비난과 우려 속에 당 대표에 출마 바른미래당을 이끌고 있는 손학규 대표를 생각할 때 다소 안쓰러운 측면이 있어 가급적 바미당에 대...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0-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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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등, 외국인 자본 이탈, 그리고 한국은행의 독립성
[편집국장 칼럼]=지난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와 정부가 조선일보를 동원해 한국은행에 금리 인하를 압박한 정황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
김낙훈 편집국장  |  2018-10-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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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까불면 다친다..... 강용석의 몰락
그는 18대 국회에 MB 후광으로 막말의 대가였던 정청래를 누르고 여의도에 입성했다. 이후 그는 구설수에 오른다.“아나운서가 되려면 모...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0-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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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지는 해는 말이 없다.
바른미래당이 31일까지 기한을 두고 지역위원장 공모를 했는데 253지역구 중 신청자는 불과 30곳도 안 된다는 보도가 있다. 특히 바른...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0-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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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과 바른미래당, 어느 쪽이 사라질까?
김병준 비대위 체제의 자유한국당은 전원책 변호사를 통해 조직을 정비하려 하고 있다.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조직이 정비될지 아직은 알 수...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0-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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