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17 화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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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9건)
황교안의 노림수
어제(9.16) 오후 5시, 청와대 앞속세를 떠나 산사에 귀의하는 의식 가운데 하나인 삭발식을 옮겨 놓은 듯한 전대미문의 제1야당 대표...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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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무모한 승부수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은 당시 180석까지 자신했다. 당시 상황으로 보면 결코 무리한 숫자는 아니었다.그러나 그들은 게임을 하기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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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았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 지지하지 않음을 넘어 누구보다 쌍수 쌍발 들고 반대했던 사람이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존중하기에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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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이제 청문회에서 따져보자.
조국 후보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싸늘하다. 야당이나 보수 언론이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바람에 그런 여론이 형성되었다면 국민을 청...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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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혼
2018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혼인 25만 7천여 건에 10만 8천여 건의 이혼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혼인 건수는 줄어드는 반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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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상식의 기준을 무시하지 마라.
상식이 지배하는 사회라면 굳이 복잡한 법이 필요가 없다.법이라는 것은 상식에 순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하다.법은 사회질서를 바로잡...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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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 치르자 마자 복권 탄 평화당
평화당의 지지율이 오르지 않은 이유가 1년 반이 지난 지금에서야 밝혀졌다.지지율이라고 할 수 없는 형편없는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평화당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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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기용은 감독 고유의 권한이다 · · · 경기 결과를 보고 평가하면 될 일이다.
멀리 태평양을 건널 것도 없이 우리나라 프로 선수들 중 포지션을 바꿔 성공한 사례는 여럿 있다.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투수였다가 타...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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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나경원의 네티즌 무더기 고소에 대한 단상.
아무래도 나경원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홍길동으로 만들려고 작정을 했나 보다.자신을 '나베'라고 부른 170여 명의 네티...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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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 올림픽 보이콧 검토할 때다.
'일본 상품 불매운동'과 '일본 안 가기 운동'이 한창 진행 중일 때 필자는 지난 7월 24일, 만약 일본...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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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매장을 가보니...
일본상품 불매 운동이 점차 확산되어가는 상황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업체가 유니클로가 아닌가 싶다. 불매 운동이 오래가지 못할 ...
다산저널  |  2019-07-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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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아베가 하는 짓이나 자유당이 하는 짓이나...
일본 아베 내각과 자유한국당이 구사하는 수법이 매우 흡사하다. 일본이 국제 경제 질서를 교란시키는 경제보복을 취한 근본적 원인은 일본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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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바른미래당 · · · 그 중심에 유승민이 있다.
본론에 앞서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은 과연 합리적이고 건전한 보수인가?"내홍으로 중병을 앓고 있는 바른미래당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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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전범국 일본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일본은 현재 자국 헌법상(日本国憲法第9条) 전쟁 불가능한 국가다...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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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단상
2020년 최저임금 협상 결과 사 측이 제시한 8590원(2.87%인상)이 최저임금위원회 재적위원 27명 중 15표를 얻어 결정되었다.. 공익위원들이 사 측의 의견에 동조한 결과다.당초 만 원을 제시했던 노동계가 반...
시민기자 선우재수  |  2019-07-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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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에 대한 소고
안철수가 만들어낸 작품이 형편없이 망가지고 있다.국민의당이라는 작품이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는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만큼이나 생존해 있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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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은 호남정당이 아닌 제삼 지대의 부활로 “333 균형 정당” 출현을 희망한다.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물론 자유한국당과 민주당 역시 내년 총선이 가까워져 오면서 당권...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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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는 동학혁명의 후예다.
확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한일 무역 전쟁이 진영에 따른 대응 논리가 다르고, 스스로 진영과 무관하다고 하는 사람마다 대처 방식, 즉 해법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한다.우리 정부와 사법부가 일본의 도발에 단초를 제공했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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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나는 날이 오늘이면 참 좋겠다."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만나는 것이 좋다. 찾아가 만나든 오가다 만나든,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언제고 만나는 것이 좋다.서로 약속한 만남도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06-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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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황교안 · · · 사고는 초짜들이 치는 법
선무당이 사람 잡게 생겼다. 자유한국당 입장에서 볼 때 황교안 당 대표에 대한 생각이다.내부적으로 일부에서는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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