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7 일 15:46
상단여백
기사 (전체 385건)
유시민, 책대로만 살아라.
소설책을 읽는 속도가 아우토반이라면 심리학, 철학 등 자기계발서를 읽는 속도는 지방도로 수준이다. 원래 소설은 조정래나 김진명 작품 외...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17 14:47
라인
제3 정당 응원하지만...
두 기득권 정당에 맞설 제3지대 정당을 만들려고 여러 그룹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두 당의 극한 대결로 정치적 합의를 이끌어내기가 너무나 어렵고, 한 발짝도 전진하지 못하는 한국정치의 고질병을 고치는데 다당체제...
윤석규 전 청와대행정관  |  2019-11-16 12:43
라인
검찰개혁, 더 세밀하게 준비하자.
환경파괴에 대한 초기 문제의식은 생태학에서 나왔다. 생물학자 레이첼 카슨은 에서 살충제인 DDT 사용이 먹이사슬을 통해 새들을 몰살시켜, 마침내 새들이 울지 않는 봄, '침묵의 봄'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윤석규 전 청와대행정관  |  2019-11-07 17:55
라인
이태리산 석재를 사랑한(?) 김명수 대법원장.
법조계 뿐 아니라 정치권 등 모두의 예상을 깬 파격적인 인사였다. 혁명적 인사라는 평가도 있었다. 대법관의 경력이 없는 법원장 출신을 ...
심춘보 기자  |  2019-11-07 15:09
라인
[촌평]문재인 정부, 사람이 그렇게도 없나?
국회 예결위가 파행 중이다. 자유당이 강기정의 오만불손한 태도를 문제 삼아 회의에 참석하지 않고 있다.강기정은 사과를 했다. 그러나 진...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06 15:29
라인
강기정의 대항마로 최홍만은 어떤가?
자고 나면 하나씩 생겨나는 요즘 신조어 중에 ‘낄끼빠빠’라는 말이 있다.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다시 말해서 주...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04 15:29
라인
철학의 빈곤, 그들의 근원적 한계
[sns 여론]=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 = 지금처럼 대중의 정치적 요구가 커지고, 대중이 직접 행동에 나서는 시대는 정치적으로는 위기이...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  |  2019-11-04 12:31
라인
임자를 잘못 만난 유시민의 입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이하 유시민)은 이른바 조국 사태에 당사자인 조국보다 더 깊이 관여를 했다. 양과 늑대를 구분하지 못하는 눈과,...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02 14:58
라인
꿈틀거리고 있는 우파 포퓰리즘
조국사태 후에 벌어질지 모를 가장 두려운 상황은 우파 포퓰리즘이다. 트럼프의 승리나 유럽 우파 포퓰리즘 정당의 성장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한국사회도 불평등, 경기침체, 실업 등 우파 포퓰리즘이 성장할 제반 ...
윤석규 전 청와대행정관  |  2019-10-29 14:01
라인
과거로의 회귀, 비겁함, 아니 두려움
[다산저널]sns여론=눈앞의 현실은 개박살이 나도 끝없이 어제, 작년, 심지어는 수십 년, 수백 년 전 문제에 목을 매는 사람들, 친일...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  |  2019-10-27 11:43
라인
천인공노할 자유한국당
조직폭력배 세계에서는 별(징역)을 다는 것이 무궁화대훈장이다. 별을 달고 나오면 조직에서 우대를 받는 것이 보통이다. 그들이 말하는 일종의 의리다.과거 민주화 운동의 상징처럼 여겼던 경우을 빼고는 징역을 살고 나온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23 18:48
라인
유시민이 어쩌다 가짜뉴스까지 손을 댔는가?
유시민이 심하게 망가지고 있다. 얼음에 박 밀듯 쏟아냈던 말들로 곤욕을 치르게 생겼다.증거인멸을 증거 보존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많은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21 17:57
라인
[촌평]윤석열 대망론이 위험한 이유
세간에 윤석열 대망론이 나돌고 있나 보다. 현 정권이 죽을 쑤고 있는데 그렇다고 야당도 별로고 하니 누군가 영웅이 나타나주길 바라는 심...
정재룡 전 국회입법조사관  |  2019-10-20 15:04
라인
조국 대전 본질...진실이 아닌 사람을 믿고 따를 뿐
조국 씨와 그 가족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오고 재판이 끝나면 조국대전도 승부가 날 것이다. 매우 상식적인 전망이다. 그러나 지나간 진실논쟁 결과들을 보면 과연 그럴지 확신하기 어렵다.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사회라면 유...
윤석규 전 청와대 행정관  |  2019-10-19 10:39
라인
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솔한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조국 장관을 지키겠다고 서초동을 몇 번씩 왕림했던 조국 지지자들의 한탄이고 말 그대로 미안함이 가득 찬 말...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5 15:57
라인
그들은 왜 침묵하고 있는가?
조국 사태에 대해 민주당은 놀라울 정도로 일사불란하다. 조국을 극렬 옹호하는 일부 친문계 의원들과 예외적인 박용진, 금태섭 두 초선의원...
[촌평]윤석규 본보 고문. 전 청와대 행정관  |  2019-10-13 11:05
라인
명재권, 판관인가 시녀인가?
필자는 법원의 판단을 ‘비교적 수준’을 넘어 존중하는 입장이다. 판사의 법과 원칙만 따지는 양심을 믿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 독재 정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1 15:27
라인
원군이 X맨이 될 때
오래전의 일이다.필자의 사업체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며칠째 보이지 않고 연락조차 되지 않아 그만둔 줄 알았다.그런데 4일째 되던 날 교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0 16:02
라인
황제 소환에 대한 반론
보수언론은 일제히 ‘황제소환’이라고 했다. 여담이지만 그러나 그녀는 황제가 아니다. 또 황제는 소환되지 않는다. 굳이 표현하자면 특혜성 소환이라면 몰라도 황제 소환은 침소봉대다. 정경심 교수의 검찰 소환을 두고 말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04 13:42
라인
자유한국당, 검찰 수사에 응하라.
자유당이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경찰 소환에 불응하더니 검찰 소환조차 거부하고 있다.고발될 당시 나경원 원내대표와 황교안 대표는 자신들이...
선우재수 시민기자  |  2019-10-01 10:4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