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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8건)
집권여당, 좋아하기에는 이르다... 현실을 직시해야
공수처법 통과, 검경수사권조정법안 통과, 대통령 최측근 수사하는 검찰수뇌부 제거, 검찰 수사조직 축소, 심지어 증권범죄합동수사단 폐지, 조국(가족)수사 인권위 진정. 이렇게 해놓고 승리를 자축한다. 환호작약한다. 백...
윤석규 고문  |  2020-01-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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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돌변한다면...
1996년부터 논의가 시작되었으니 자그마치 2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통과되는 순간은 불과 14분이었다. 선거법에 이어 4+1의 협잡...
심춘보 주필  |  2019-12-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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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개정, 누가 승자인가?
자유당을 뺀 소위 말하는 4+1 연대가 마침내 세계 역사상 유일무이한 준준연동형비례대표제에 합의했다. 마지막까지 협상의 고름과도 같았던...
심춘보 주필  |  2019-12-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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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을 이념 전쟁으로 활용하는 나라.
정상적인 국가는 여러 이념이 존재하고 상호 견제를 통해 순환되는 구조다. 우리 사회 이념의 틀에는 각자의 주장만 순수하고 최고의 개념이...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2-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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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등판, 지금은 때가 아니다.
그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내가 안철수를 괴롭힌 것은 사실이지만 안철수 역시 나를 골탕골탕 먹인 것 또한 주지의 사실이다.구원을 완전...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2-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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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지명,, 삼권분립 파괴인가, 협업인가?... 그러나 진짜 숨은 뜻은 따로 있다.
널리 인재를 구하자니 하겠다는 사람 없고, 맘에 드는 측근을 데려오려니 먼지가 너무 많이 나고...문재인 정부의 인사 난맥이다. 그렇다...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2-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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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폭탄 황교안
대통령이 말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이 엉뚱한 곳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대통령의 그 같은 다짐은 일찍이 인구...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2-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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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문희상)의 욕심.
전북 군산 출신의 다재다능한 배우 김성환은 자신의 둘째 아들의 kbs 공채 시험 심사위원이었다. 김성환은 자신의 아들을 떨어트렸다.설명...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2-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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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과 한국좌파
유시민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할 때 어용 지식인이 되겠다는 선언을 하고, 실제로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 청와대 천 모 행정관은 유재수를 ...
윤석규 전 청와대행정관  |  2019-12-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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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제를 원하는가, 밥그릇을 원하는가?
“이 세상에 청군 없으면 무슨 재미로, 해가 떠도 청군, 달이 떠도 청군, 청군이 최고야! 아니야, 아니야, 백군이 최고야!”강산이 몇...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2-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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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을 응징해야...
그 유명한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는 본인 스스로가 아닌 교황의 명에 의해 미켈란젤로가 그렸다. 당시 미켈란젤로는 미술보다 조각에 더...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1-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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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광주의 딸인가, 광주의 수치인가?
정치인들이 소통의 공간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곳이 페이스북과 트위터다. 그러나 그들에게 그 공간들은 소통이 아니라 자신의 홍보를 위한...
심춘보 논설위원  |  2019-11-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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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뜬금없는 단식
세상 사람들이 자다가 봉창을 두드린다느니,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느니 비웃어도 그는 눈썹에 불이 붙었다.패스트트랙법에 걸려 꼼짝 못하고 ...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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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책대로만 살아라.
소설책을 읽는 속도가 아우토반이라면 심리학, 철학 등 자기계발서를 읽는 속도는 지방도로 수준이다. 원래 소설은 조정래나 김진명 작품 외...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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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의 대항마로 최홍만은 어떤가?
자고 나면 하나씩 생겨나는 요즘 신조어 중에 ‘낄끼빠빠’라는 말이 있다.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다시 말해서 주...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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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를 잘못 만난 유시민의 입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이하 유시민)은 이른바 조국 사태에 당사자인 조국보다 더 깊이 관여를 했다. 양과 늑대를 구분하지 못하는 눈과,...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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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거리고 있는 우파 포퓰리즘
조국사태 후에 벌어질지 모를 가장 두려운 상황은 우파 포퓰리즘이다. 트럼프의 승리나 유럽 우파 포퓰리즘 정당의 성장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한국사회도 불평등, 경기침체, 실업 등 우파 포퓰리즘이 성장할 제반 ...
윤석규 전 청와대행정관  |  2019-10-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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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솔한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조국 장관을 지키겠다고 서초동을 몇 번씩 왕림했던 조국 지지자들의 한탄이고 말 그대로 미안함이 가득 찬 말...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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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권, 판관인가 시녀인가?
필자는 법원의 판단을 ‘비교적 수준’을 넘어 존중하는 입장이다. 판사의 법과 원칙만 따지는 양심을 믿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 독재 정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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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군이 X맨이 될 때
오래전의 일이다.필자의 사업체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며칠째 보이지 않고 연락조차 되지 않아 그만둔 줄 알았다.그런데 4일째 되던 날 교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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