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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5건)
유시민, 책대로만 살아라.
소설책을 읽는 속도가 아우토반이라면 심리학, 철학 등 자기계발서를 읽는 속도는 지방도로 수준이다. 원래 소설은 조정래나 김진명 작품 외...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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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의 대항마로 최홍만은 어떤가?
자고 나면 하나씩 생겨나는 요즘 신조어 중에 ‘낄끼빠빠’라는 말이 있다.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다시 말해서 주...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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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를 잘못 만난 유시민의 입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이하 유시민)은 이른바 조국 사태에 당사자인 조국보다 더 깊이 관여를 했다. 양과 늑대를 구분하지 못하는 눈과,...
심춘보 선임기자  |  2019-11-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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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거리고 있는 우파 포퓰리즘
조국사태 후에 벌어질지 모를 가장 두려운 상황은 우파 포퓰리즘이다. 트럼프의 승리나 유럽 우파 포퓰리즘 정당의 성장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한국사회도 불평등, 경기침체, 실업 등 우파 포퓰리즘이 성장할 제반 ...
윤석규 전 청와대행정관  |  2019-10-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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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국민 앞에 진솔한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조국 장관을 지키겠다고 서초동을 몇 번씩 왕림했던 조국 지지자들의 한탄이고 말 그대로 미안함이 가득 찬 말...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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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권, 판관인가 시녀인가?
필자는 법원의 판단을 ‘비교적 수준’을 넘어 존중하는 입장이다. 판사의 법과 원칙만 따지는 양심을 믿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 독재 정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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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군이 X맨이 될 때
오래전의 일이다.필자의 사업체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며칠째 보이지 않고 연락조차 되지 않아 그만둔 줄 알았다.그런데 4일째 되던 날 교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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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소환에 대한 반론
보수언론은 일제히 ‘황제소환’이라고 했다. 여담이지만 그러나 그녀는 황제가 아니다. 또 황제는 소환되지 않는다. 굳이 표현하자면 특혜성 소환이라면 몰라도 황제 소환은 침소봉대다. 정경심 교수의 검찰 소환을 두고 말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10-0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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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검찰 수사에 응하라.
자유당이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경찰 소환에 불응하더니 검찰 소환조차 거부하고 있다.고발될 당시 나경원 원내대표와 황교안 대표는 자신들이...
선우재수 시민기자  |  2019-10-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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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촛불집회는 조국 수사 검찰을 압박하기 위해서다?
집권 여당이 본색을 드러냈다.지난 29일 서초동 법원 앞 대규모 촛불 집회는 검찰개혁을 외친 게 아니라 조국 일가 수사를 압박하기 위한...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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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조국
2017년 할리우드 여배우로부터 시작된 ‘미투운동’이 태평양을 건너 한국에 상륙했다.서지현 검사의 충격적인 폭로에 이어 연예계와 문화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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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노림수
어제(9.16) 오후 5시, 청와대 앞속세를 떠나 산사에 귀의하는 의식 가운데 하나인 삭발식을 옮겨 놓은 듯한 전대미문의 제1야당 대표...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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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무모한 승부수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은 당시 180석까지 자신했다. 당시 상황으로 보면 결코 무리한 숫자는 아니었다.그러나 그들은 게임을 하기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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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았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 지지하지 않음을 넘어 누구보다 쌍수 쌍발 들고 반대했던 사람이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존중하기에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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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이제 청문회에서 따져보자.
조국 후보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싸늘하다. 야당이나 보수 언론이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바람에 그런 여론이 형성되었다면 국민을 청...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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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상식의 기준을 무시하지 마라.
상식이 지배하는 사회라면 굳이 복잡한 법이 필요가 없다.법이라는 것은 상식에 순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하다.법은 사회질서를 바로잡...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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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 올림픽 보이콧 검토할 때다.
'일본 상품 불매운동'과 '일본 안 가기 운동'이 한창 진행 중일 때 필자는 지난 7월 24일, 만약 일본...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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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바른미래당 · · · 그 중심에 유승민이 있다.
본론에 앞서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은 과연 합리적이고 건전한 보수인가?"내홍으로 중병을 앓고 있는 바른미래당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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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전범국 일본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일본은 현재 자국 헌법상(日本国憲法第9条) 전쟁 불가능한 국가다...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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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에 대한 소고
안철수가 만들어낸 작품이 형편없이 망가지고 있다.국민의당이라는 작품이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는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만큼이나 생존해 있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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