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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6건)
신당 창당에 대한 소고
안철수가 만들어낸 작품이 형편없이 망가지고 있다.국민의당이라는 작품이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는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만큼이나 생존해 있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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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은 호남정당이 아닌 제삼 지대의 부활로 “333 균형 정당” 출현을 희망한다.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물론 자유한국당과 민주당 역시 내년 총선이 가까워져 오면서 당권...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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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는 동학혁명의 후예다.
확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한일 무역 전쟁이 진영에 따른 대응 논리가 다르고, 스스로 진영과 무관하다고 하는 사람마다 대처 방식, 즉 해법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한다.우리 정부와 사법부가 일본의 도발에 단초를 제공했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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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나는 날이 오늘이면 참 좋겠다."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만나는 것이 좋다. 찾아가 만나든 오가다 만나든,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언제고 만나는 것이 좋다.서로 약속한 만남도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06-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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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황교안 · · · 사고는 초짜들이 치는 법
선무당이 사람 잡게 생겼다. 자유한국당 입장에서 볼 때 황교안 당 대표에 대한 생각이다.내부적으로 일부에서는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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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가? · · ·그렇다면 뭉쳐라."
통밥의 고수나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대 예언자도 내년 총선 결과를 예단하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다. 워낙 상황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섣...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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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김학의 수사, 그럴 줄 알았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고 했던가...김학의 전 법무차관에 대한 검찰 특별수사단의 수사가 김학의에 대해 성 접대 및 뇌물 혐의로만 재판에 넘기...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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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정당 자유한국당, 강효상은 법적 조치해야
자유당의 행태가 갈수록 가관이다.막말은 예삿일이고 자신들이 만든 법을 깔아뭉개더니 이제는 국익에 심대한 해를 끼치고 있다. 이쯤 되면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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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앞에서 쩔쩔맨 박근혜, 특별한 사정이....
시사저널이 공개한 90분짜리 박근혜· 최순실· 정호성간의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참담하다는 표현이 맞을 듯싶다.두 사람 간의 위치가 뒤바...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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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5.18 기념식 참석에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5.18 기념식에 황교안 자유당 대표(이하 황교안)의 참석을 놓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광주시민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의 논쟁이 뜨겁다. 사...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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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시작하라.
너무 늦었다. 그러나 늦었어도 시작해야 한다. 23년 집권 내내 목요 간담회를 지속했던 '타게 에를란데르'(스웨덴 전 총...
박태순 사회갈등 연구소장  |  2019-05-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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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은 그 입 다물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는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국회 대치 과정에서 발생한 의원과 보좌관, 당...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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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원, 아직도 시민이 되지 못한 백성들
자유한국당 해산을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00만을 돌파했다 한다. 이에 한국당 지지자들도 청원 맞불을 놓은 모양이다. ...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  |  2019-04-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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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를 떠안게 될 자유한국당
‘탈당’ 노래를 부르고 다니던 이언주 의원이 23일 오후 3시20분께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한 입 갖고 두 말하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4-2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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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관종인가?
근래 정치권의 화제는 단연 바른미래당의 내분 사태다.이렇게라도 관심의 대상이 되어보기는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다. 바른미래당 지지자들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4-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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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아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유한국당
지난 4월20일 자유한국당의 장외 투쟁은 형식은 이해할 수 있으나 내용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집회였다. 야당이니까, 야...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4-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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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보다 먼저 내쳐야 할 인사는 하태경, 이준석이다.
그놈의 빅텐튼지 몽골텐튼지는 친다고 한 지가 언젠데 아직도 텐트타령이고 무풍지대나 다름없는 제3 지대라는 소리를 하도 들어서 이제는 지...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4-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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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분열을 조장하는 하태경
하태경은 대표적인 이념 전향자다. 좌파운동권의 상징적 인물에서 우파로 말을 갈아타면서 변절자들의 행태 그대로 좌파 공격의 선봉장을 자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4-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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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에게 축하의 말을 전할 수 없는 이유
필자는 박영선 의원이 장관에 지명되었을 당시 누구 못지않게 장관직을 훌륭히 소화해 낼 것으로 믿고 그녀의 지명에 상당히 호의적인 반응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4-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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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스스로 걸어 나와라.
민주주주의 핵심 가치 중 하나는 책임정치다.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타의가 아닌 자의에 의한 책임을 지는 것이 기본자세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4-0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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