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17 화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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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4건)
황교안의 노림수
어제(9.16) 오후 5시, 청와대 앞속세를 떠나 산사에 귀의하는 의식 가운데 하나인 삭발식을 옮겨 놓은 듯한 전대미문의 제1야당 대표...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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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무모한 승부수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은 당시 180석까지 자신했다. 당시 상황으로 보면 결코 무리한 숫자는 아니었다.그러나 그들은 게임을 하기도...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9-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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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았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 지지하지 않음을 넘어 누구보다 쌍수 쌍발 들고 반대했던 사람이다.그러나 국민의 뜻을 존중하기에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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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이제 청문회에서 따져보자.
조국 후보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싸늘하다. 야당이나 보수 언론이 무차별적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바람에 그런 여론이 형성되었다면 국민을 청...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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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상식의 기준을 무시하지 마라.
상식이 지배하는 사회라면 굳이 복잡한 법이 필요가 없다.법이라는 것은 상식에 순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하다.법은 사회질서를 바로잡...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1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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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 올림픽 보이콧 검토할 때다.
'일본 상품 불매운동'과 '일본 안 가기 운동'이 한창 진행 중일 때 필자는 지난 7월 24일, 만약 일본...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8-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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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바른미래당 · · · 그 중심에 유승민이 있다.
본론에 앞서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은 과연 합리적이고 건전한 보수인가?"내홍으로 중병을 앓고 있는 바른미래당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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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전범국 일본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일본은 현재 자국 헌법상(日本国憲法第9条) 전쟁 불가능한 국가다...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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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에 대한 소고
안철수가 만들어낸 작품이 형편없이 망가지고 있다.국민의당이라는 작품이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는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만큼이나 생존해 있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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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은 호남정당이 아닌 제삼 지대의 부활로 “333 균형 정당” 출현을 희망한다.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물론 자유한국당과 민주당 역시 내년 총선이 가까워져 오면서 당권...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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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는 동학혁명의 후예다.
확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한일 무역 전쟁이 진영에 따른 대응 논리가 다르고, 스스로 진영과 무관하다고 하는 사람마다 대처 방식, 즉 해법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한다.우리 정부와 사법부가 일본의 도발에 단초를 제공했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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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나는 날이 오늘이면 참 좋겠다."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만나는 것이 좋다. 찾아가 만나든 오가다 만나든, 만나고 싶은 사람은 언제고 만나는 것이 좋다.서로 약속한 만남도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06-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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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황교안 · · · 사고는 초짜들이 치는 법
선무당이 사람 잡게 생겼다. 자유한국당 입장에서 볼 때 황교안 당 대표에 대한 생각이다.내부적으로 일부에서는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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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가? · · ·그렇다면 뭉쳐라."
통밥의 고수나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대 예언자도 내년 총선 결과를 예단하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다. 워낙 상황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섣...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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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 “김학의 수사, 그럴 줄 알았다.”
태산명동서일필이라고 했던가...김학의 전 법무차관에 대한 검찰 특별수사단의 수사가 김학의에 대해 성 접대 및 뇌물 혐의로만 재판에 넘기...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6-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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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정당 자유한국당, 강효상은 법적 조치해야
자유당의 행태가 갈수록 가관이다.막말은 예삿일이고 자신들이 만든 법을 깔아뭉개더니 이제는 국익에 심대한 해를 끼치고 있다. 이쯤 되면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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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앞에서 쩔쩔맨 박근혜, 특별한 사정이....
시사저널이 공개한 90분짜리 박근혜· 최순실· 정호성간의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참담하다는 표현이 맞을 듯싶다.두 사람 간의 위치가 뒤바...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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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5.18 기념식 참석에 심사숙고하기 바란다.”
5.18 기념식에 황교안 자유당 대표(이하 황교안)의 참석을 놓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광주시민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의 논쟁이 뜨겁다. 사...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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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시작하라.
너무 늦었다. 그러나 늦었어도 시작해야 한다. 23년 집권 내내 목요 간담회를 지속했던 '타게 에를란데르'(스웨덴 전 총...
박태순 사회갈등 연구소장  |  2019-05-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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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은 그 입 다물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는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국회 대치 과정에서 발생한 의원과 보좌관, 당...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5-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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