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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건)
도둑을 신고했더니 신고했다고 욕하는 이상한 나라
우리 사회는 비리가 만연되어 있다. 밖으로 드러난 비리보다 은폐된 즉 밝혀지지 않은 비리가 더 많을 것이다. 뉴스를 통해 접하는 비리의...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0-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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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과 이중적 태도를 보인 한유총 기자회견과 보수 야당의 태도
[다산저널]심춘보=『▲“아이들을 믿고 맡겨준 학부모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회계 시...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10-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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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년을 맞이하여
어찌 됐건 1년 잘 버텨왔습니다. 버틸 수 있는 힘을 주신 저희 신문을 일어주시고 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말씀 올리지 못함을 해량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 9월 1일 세상에 나온 이 그럭저럭 1년이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9-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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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부선 누가 국민을 기만하는가?
배우 김부선이 경찰서에 출두하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간단한 심경을 적었다.민주당과 정의당은 자신을 외면했고, 바미당은 자신을 이용했으...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8-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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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민주당, 지지율에 취해있다면 숙취해소 음료라도 마셔라.
[다산저널]심춘보=지진이 일어나기 전 틀림없는 전조현상이 일어난다.정부 여당 하는 일을 보자니 곧 대 지진이 일어날 것 같은 전조현상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4-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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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기세당당하게 반격의 카드를 내밀던 정봉주 전 의원이 결국은 자신이 자신의 알리바이를 찾아 나선 끝에 자신의 주장이 허위 즉 거짓이라고 ...
심춘보 기자  |  2018-03-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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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의 구속을 보면서..
[다산저널]김낙훈 편집국장='503호', '716호'는 무엇인가? 이는 구속 수감된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인...
김낙훈 편집국장  |  2018-03-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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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가증스러움
[다산저널]심춘보=바른정당과 통합하면서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대표에서 물러난지 백의에 먼지가 앉기도 전에 은근슬쩍 다시 복귀한 안철수. ...
다산저널  |  2018-03-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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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노관규 전 시장의 도전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
[다산저널]심춘보=노관규 전 순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 도지사 경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 전 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3-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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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넘은 친박단체의 폭력성
[다산저널]심춘보=민주 사회에서는 어떤 폭력도 정당화할 수 없다. 어제(3월 18일) 수원역 부근에서 친박단체 시위 현장을 지나가던 차...
다산저널  |  2018-03-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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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서라.
[다산저널]심춘보=자유당 및 보수 진영은 안보 팔이가 아닌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내야 한다. 그렇다고 핸드폰이나 반도체를 만들 수도 없고...
다산저널  |  2018-03-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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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장의 3선 도전이 비난받을 일인가.
[다산저널]심춘보=6.13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3선에 도전하는 단체장들이 있다. 이를 두고 후배를 위해서 용퇴해야 한다는 일각의...
다산저널  |  2018-03-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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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책임이 없는가?
[다산저널]심춘보=필자가 기업에 취직할 무렵은 노사 분규가 극에 달했던 시기다. 노태우 대통령 집권 시 오죽하면 노태우 이름을 빗대 노...
다산저널  |  2018-02-1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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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특사로 누구를 보낼 것인가?
[다산저널]심춘보=김정은이 급소를 한 방 먹였다. 김영남과 김여정이 내려오는 것만으로 해빙 무드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문재인...
다산저널  |  2018-02-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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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선택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다산저널]심춘보=통합 전당대회를 마친 바른정당에 이어 국민의당도 사흘간 실시한 전당원 투표 결과 전체 당원 중 3만 9천여 명의(투표...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2-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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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주인공이 김일성이길 바랐던 세력들
-김일성 가면이 평창을 뒤덮어도 대한민국은 끄떡없다.[다산저널]심춘보=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에 자신들의...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2-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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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대로 가면 곤란하다.
전임 대통령 최고 지지율에 비하면 높은 상황이긴 하지만 고공행진을 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60% 초반에 머물러 있다. 하락의 요...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2-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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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세신사(여) 구속영장 기각은 당연하다.
[다산저널]심춘보=경찰이 청구한 제천 목욕탕 세신사의 구속 영장이 기각되었다. 희생자에게는 미안한 소리지만 당연한 일이다. 구속 영장을...
다산저널  |  2018-02-0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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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낙하산 인사, 문재인 정부도 다를 게 없다.
[다산저널]심춘보 발행인=정권이 바뀌면 수 천 개의 임명직 자리가 집권자의 책상에 올라온다. 공기업은 전리품 중 하나다. 정권이 출범하...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2-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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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되어가는 안철수
[다산저널]심춘보=정당은 자신의 신념과 철학이 맞아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안철수 대표의 보수와의 야합을 반대할 수 있다.그럼에도 ...
다산저널  |  2018-01-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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