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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건)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를 보고 나서..
[김낙훈의 영화 리뷰]=주말에 필자는 우연히 10년 전에 사두었던 영화 DVD 한 장을 찾았는데, 그 영화를 다시 보고 나니 마치 잃어...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1-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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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 구원(redemption)에 대한 갈망
탄식이 내 가슴 깊은 곳에서 터져 나왔다. 어느 소년 혹은 청년이 고백한다. 사람을 죽였어, 엄마. 자신이 어떤 짓을 했는지 깨닫는 절...
김은희 박사  |  2019-01-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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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꼭 이래야 되나?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 앞에 서 있다가 지나가는 버스 옆면 광고판을 보았습니다. 라는 영화의 포스터가 붙어 있었는데 사진이 섬뜩하여...
박철민 칼럼니스트. 작가  |  2019-01-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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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를 보고..
[김낙훈의 영화리뷰]=지난 주말에 케이블 방송에서 방영한 영화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다섯 번째로 보았다. 인터스텔라(...
김낙훈 편집국장  |  2018-12-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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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명 여가수를 보고 와서 쓰는 글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누구라고 밝힐 수는 없지만, 지역에서 활동하는 어느 무명 여가수가 산골마을 군민회관에서 콘서트를 한다기에 일부러 시간을 내어 지인들과 함께 갔었다.그녀에 대하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도...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8-12-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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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극장을 아시나요?
지금이야 TV에서 심지어 전화기로 영화를 보는 세상이라 가설극장이 무슨 소린가 하겠지만 내가 어릴 때는 시골 면 소재지에도 극장이 없던...
김영철 자유기고가  |  2018-10-2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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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뉴욕 공연 대 성황
[다산저널]안화진 시민기자=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방탄소년단이 미국 스타디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방탄소년단은 뉴욕 메츠 홈구장인 &#...
다산저널  |  2018-10-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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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살인(2018)
'암수범죄'란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을 말한다. 영화는 일곱 건의 암수...
배재희 특수학교 교사. 작가  |  2018-10-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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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훈의 영화리뷰
추석 연휴에 추억의 명화인 '시네마 천국(감독판)'을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다.상당한 수작인 이 영화는 이탈리아 명감독 ...
김낙훈 편집국장  |  2018-09-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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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암수살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오는 10월 3일 개봉을 앞둔 11년 전 부산에서 발생했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암수살인'이 유가족들에 의해...
다산저널  |  2018-09-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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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은 부안입니다.
내소사 매화꽃을 알현하러 가는 길은 행복함 그 자체이다. 석포리 입암마을 내소사 앞 주차장은 주말 이른 봄인데도 차량이 제법 많았다. ...
다산저널  |  2018-09-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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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겨운 한마디 “오직 살아남는 것에 힘쓰라.”
살아오면서 드라마에 별 관심도 없고, 혹 본다 하여도 그냥 심심풀이 건성으로 보던 촌부가, 배경과 인물들 그리고 주인공들의 대사를 주의...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8-09-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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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울어버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내가 아직 젊어 내 피가 뜨거운 것인가?아니면 내가 늙어 마음이 여려진 탓인가?스스로의 역사를 왜곡하며, 진실을 묻어버리고 유적들을 파...
박혜범 섬진강 정신문화원장  |  2018-09-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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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작'을 보고 나서 - 북으로 간 스파이, 코드명 흑금성
세간의 화제작 '공작'은 1997년 당시 대한민국 안기부의 대선 개입을 위한 북풍 공작, 흑금성 사건 등 실화를 바탕으로...
김낙훈 편집국장  |  2018-08-1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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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모의 작품 세계
작품 속의 아름다운 호암 마을은 부안읍에서 줄포 방향으로 16km를 가다가 영전회전사거리를 지나 곰소 방향으로 가다가 부안 청자 박물관...
다산저널  |  2018-07-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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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모 화백, ‘해원사계부안도’ 대작 완성
[다산저널]심춘보=총 길이 56m, 높이 94㎝, 작업 기간 1년 8개월. 자신의 고향인 전북 부안의 사계를 화폭에 담은 화가가 있어 ...
다산저널  |  2018-06-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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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만이 진실이 아니다.
젊은 여인이 부끄럼도 없이 젖가슴을 드러내고 있고, 거의 벗다시피 한 노인이 젊은 여인의 젖을 빨고 있습니다.바로크 미술의 거장 루벤스...
김기현 민주평통자문위원  |  2018-06-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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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야 먹 GO 놀 GO 웃 JA
그동안 치열했던 생활을 정리하고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마침 몸과 마음을 단정하게 한다는 단옷날,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
다산저널  |  2018-06-1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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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는 영원히 늙지 않는다.
재즈(Jazz)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옛날 프랑스가 지배했던 미국 남부의 항구도시 뉴올리언스에서 프랑스인과 흑인 노예의...
김낙훈 편집국장  |  2018-05-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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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마술피리'공연 안내
[다산저널]김낙훈 편집국장=흰옷을 멋지게 입은 남자가 뱀에 쫓긴다.. 이 장면만 봐도 오페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단번에 우리나라에서 ...
다산저널  |  2018-05-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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