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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36건)
김종필 전 총재 훈장 추서 논란
[다산저널]선우재수 시민기자=23일 타계한 김종필 전 총리의 빈소에 각계각층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국민훈장 무궁화장’...
선우재수  |  2018-06-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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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본 내용은 임승철 바른미래당 시흥갑 지역위원장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본인의 동의하에 게재합니다.[다산저널]임승철 바른미래당 지역위원...
임승철 바른미래당경기시흥감지역위원장  |  2018-06-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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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폐업하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관심 중요
한국은행은 지난 1분기 숙박·음식점업의 대출 잔액은 51조 258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4조 4644억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생계를 위해 대출받아 창업했으나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임대료 폭등에...
정인대 중소상공인단체 중앙회장  |  2018-06-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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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촌평]정동영과 안철수
정동영과 안철수, 두 사람은 유독 교집합이 형성되는 부분이 많다. 출신 대학이 같고 정치 입문시 국민적 관심의 대상이었다. 공히 대통령...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6-2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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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만이 진실이 아니다.
젊은 여인이 부끄럼도 없이 젖가슴을 드러내고 있고, 거의 벗다시피 한 노인이 젊은 여인의 젖을 빨고 있습니다.바로크 미술의 거장 루벤스...
김기현 민주평통자문위원  |  2018-06-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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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수 없는 벽
벽 같은 세상을 향해외쳐본들 벽안에 갇힌 소리추억끼리조차이야기거리가 피어지지 않는 담지나온 길이 닫히는 순간모든 것이 닫힌 벽이다담을 ...
다산저널  |  2018-06-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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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 사라져야 할 자유한국당
한국당은 홍준표 사퇴 후 김성태의 권한대행으로 당 수습을 시도하고 있지만 수습은커녕 자중지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 상태로 가면 한국...
정인대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장  |  2018-06-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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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종범은 어느 팀을 응원할까?
오늘 프로야구 기아와 넥센이 붙었는데, 베이스볼 투나잇에 현역 시절 바람의 아들로 불렸던 이종범 프로야구 해설위원이 나온다.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  2018-06-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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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가 말한 일곱 가지 사회악
1925년 마하트마 간디는 ‘영 인디아(Young India)’라는 잡지에 '일곱 가지 사회악'을 규정했다. 간디가 말한...
김낙훈 편집국장  |  2018-06-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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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김재원?
양아치의 사전적 의미는 ‘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을 이른다.현직 국회의원이고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역임한 박...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8-06-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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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지방선거 승리 보고대회…"흐트러짐 없이 전진"
“짜인 진용대로 흐트러짐 없이 전진…강북구 발전 약속”[다산저널]편집부=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은 지난...
다산저널  |  2018-06-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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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향
울상은 한 사회가 있다고나까지 우울할 필요는 없다절망적인 사회가 있다고나까지 희망을 잃을 필요는 없다가는 길이 멀다고불평할 때쉬엄쉬엄 ...
다산저널  |  2018-06-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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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희망적 미래
우리나라 사람은 일본을 좋게 평가하지 않는다. 그러나 필자는 오키나와부터 북해도까지 일본 전역을 수차례 다녀왔고 특히, 일본의 장인정신...
고무열 경영학 박사  |  2018-06-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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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를 타작하던 도리깨가 생각나는 하짓날 오후
일 년 중 밤이 가장 짧고,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짓날 오후, 촌 늙은이 혼자 늦은 점심 한 술을 물 말아 먹으며, 오전 국회에서 열린 ...
박혜범 섬진강 정신문화원장  |  2018-06-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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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어두운 미래
[다산저널]고무열 한남대 경영학 박사=2000년대 초부터 신흥 강국으로 급부상한 중국의 미래는 이전처럼 부상이 아닌 붕괴를 먼저 생각해...
고무열 한남대 경영학 박사  |  2018-06-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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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심성이 아닌 실력의 문제다
20세기 전반기의 한국 사회가 낳은 대표적 사회악은 친일파였다. 20세기 후반기 한국 사회가 낳은 대표적 사회악은 복부인이었다. 21세기 들어와 한국 사회가 낳은 대표적 사회악은 악플러이다.친일파와 복부인은 비뚤어진...
공희준 작가, 칼럼니스트  |  2018-06-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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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푸름속에 잠들고 싶어진다
지친육신 푸르른 신록에깊이 담겨잠들고 싶어진다짙푸르게 깔린 나무숲에고요해 보여오늘을 누이고 싶은 마음그곳에서 잠들고 싶어진다푸른숲처럼 ...
다산저널  |  2018-06-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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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중국 방문에 트럼프는 어떻게 반응할까?
김정은 위원장이 또다시 중국을 방문했다.왜 방문했을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라고 본다. 하나는 지난 6.12 북미 정상회담 등에서 북한...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장  |  2018-06-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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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Pro Bono)
프로보노(Pro Bono)란 단어가 있습니다. ‘공익을 위하여’라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약어입니다.프로보노는 전문가...
정인대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  2018-06-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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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선물
풀잎 점점 짙어지니더위가 찾아든다선선했던 바람이 불어와낙엽을 더 짓게 물들이더니어느덧 더워진 입김나뭇잎 하나 하나에더위를 뿜었다짙은 초...
다산저널  |  2018-06-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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