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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4건)
[기고]지금은 革新의 깃발을 들어야 할 때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대전 유성갑위원장=내년 총선을 앞두고 政家는 출렁이기 시작했다. 어느 당할 것 없이 내부에서 계파 간 힘겨...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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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은 가만히 있거라.
이른바 일본의 경제 보복에 우리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일본 안 가기 운동'과 '일본 상품 불매 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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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단상
2020년 최저임금 협상 결과 사 측이 제시한 8590원(2.87%인상)이 최저임금위원회 재적위원 27명 중 15표를 얻어 결정되었다.. 공익위원들이 사 측의 의견에 동조한 결과다.당초 만 원을 제시했던 노동계가 반...
시민기자 선우재수  |  2019-07-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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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경제 보복과 정한론(征韓論)
[다산저널]편집국장 칼럼=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일본 수상 아베의 반도체 부품 수출규제 등 경제 보복 조치는 대한민국에 대한 명백한 침략...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7-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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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에 대한 소고
안철수가 만들어낸 작품이 형편없이 망가지고 있다.국민의당이라는 작품이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는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만큼이나 생존해 있음...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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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석의 역사 이야기
김순이(金順伊)는 일제강점기 때의 기생이며 독립운동가로 기명(妓名)은 김향화(金香花) 또는 김행화(金杏花)라고 하는데 김순이의 본관과 가계에 대해서는 전하는 것이 없다.그녀의 부모와 그녀의 어릴 때 행적 또한 알 수...
다산저널  |  2019-07-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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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모의 고향작품 시리즈, "고향이라는 그리움에 눈물이 난다"
어느 누구나 태어나고 자란 고향은 있기 마련이다. 고향’이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다정함과 그리움과 안타까움이라는 정감을 강하게 주는 말이...
홍성모 화백  |  2019-07-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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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그리고 이영돈
는 탐사보도를 기치로 내걸고 광고 없이 순수한 정기, 일시 후원자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독립 언론이다.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지상파에...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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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의원, 고용보험기금으로의 일자리 관련 추경은 비겁하고 무책임
바른미래당 채이배 정책위의장은 고용노동부가 일자리 관련 추경 중 고용보험 기금 93% 사용한다는 대책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며 정부 정...
다산저널  |  2019-07-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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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악한 사람이 미워하는 검찰총장이 되기를...
당초 여야 간 상당한 격돌이 예상되었으나 결정적 한 방 없이 시종일관 이장 청문회 하는 것처럼 밋밋한 청문회가 되어 “역시 윤석열은 흠...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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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모의 고향 작품 시리즈
계절마다 멋진 풍경으로 천 리 길 탐방객을 맞아주는 적벽강! 어느 때보다 푸른 하늘과 파란 바다가 마치 하나로 이어진 듯한 하루다.송나...
홍성모 화백  |  2019-07-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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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국민소환제,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다.
전 세계를 통틀어 의회 민주주의를 시행하고 있는 나라 중 대한민국 국회의원만큼 특권을 누리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국회의원이 되...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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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보다 발언이 먼저다.
경청보다 발언이 먼저다. 특히 민초와 소수자에겐 발언권 확보가 우선이다.경청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장면이 마이크를 독점한 대통령과...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장  |  2019-07-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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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 보복과 대한민국 보수의 매국행위
[다산저널]편집국장 칼럼=이번 대한민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 등 경제 보복에 대하여 아사히 신문 등 가해국인 일본 언론들은 '...
김낙훈 편집국장  |  2019-07-0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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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국민은 호남정당이 아닌 제삼 지대의 부활로 “333 균형 정당” 출현을 희망한다.
[다산저널]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물론 자유한국당과 민주당 역시 내년 총선이 가까워져 오면서 당권...
고무열 민주평화당 유성갑 지역위원장  |  2019-07-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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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는 동학혁명의 후예다.
확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한일 무역 전쟁이 진영에 따른 대응 논리가 다르고, 스스로 진영과 무관하다고 하는 사람마다 대처 방식, 즉 해법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한다.우리 정부와 사법부가 일본의 도발에 단초를 제공했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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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吾等은 분연히 일어날지어다.
“이러 때일수록 냉정을 되찾고 합리적 해법을 제시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맞대응이 능사는 아니다. 정부는 외교적 접근을 통해...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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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을 마시는 파랑새가 좋다.
본래 차의 향과 맛이라는 것은저마다 스스로 생긴 그대로일 뿐경계도 없고 분별도 없다.더하고 덜할 것도 없고좋고 나쁨도 없는데글쎄 이게 ...
박혜범 섬진강정신문화원장 칼럼니스트  |  2019-07-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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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씩 듣는 갓난아이 울음소리
인구 절벽.생산 가능한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을 비유한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인구가 줄어든다는 얘기다. 이는 곧 고령화 사회를...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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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자유당이 아닌 ‘자유와공화’와 함께 할 수도...
혹자는 소설 같은 이야기라며 폄하하겠지만(비아냥 거리는 사람은“소설 쓰고 있네”) 우리 정치판에서는 소설 같은 이야기들이 현실이 되어 ...
심춘보 대표/발행인  |  2019-07-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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