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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가상통화·블록체인,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지난해 7월 가상통화 관련 법안 최초로 발의
  • 다산저널
  • 승인 2018.03.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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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진 의원 “거래소 인가제 도입하고, 투자자 보호 대책 마련해야”

박용진 의원이 4차 산업혁명에 맞춰 가상통화와 블록체인이 나아갈 길을 논의한 디지털금융포럼에 참석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달 2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18 한국디지털금융포럼-디지털금융과 블록체인 플랫폼 전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박용진 의원은 “가상통화와 블록체인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이야기이고, 새로운 이야기”라면서 “더욱 조심스럽게 그러나 열정을 다해서 우리가 발 디디어 나가야 할 그런 분야”라고 밝혔다.

실제로 박용진 의원은 지난해 7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우리나라 최초의 가상통화에 대한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박용진 의원은 “거래소 인가제를 도입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고,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정부와도 함께 의논해 좋은 제도, 좋은 법을 만들겠다”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열어나가는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한국디지털금융통화협회·한국4차산업혁명경제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디지털금융포럼이 주관하며 전 세계 정·재계와 학계 관계자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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