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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재벌개혁은 경제민주화를 위해 꼭 필요”박용진 의원, 국회에서 북콘서트 성황…5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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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3.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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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개혁 600일 분투기 담은 <재벌은 어떻게 우리를 배신하는가> 출간

- 정세균 국회의장 비롯해 국회의원 40여 명·지역주민 200여 명 참석

[다산저널]편집부=박용진 의원의 재벌개혁 600일 분투기를 담은 <재벌은 어떻게 우리를 배신하는가>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마쳤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5일 국회도서관에서 경제민주화와 재벌개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현역 국회의원 40여 명과 지역주민 200여 명 등 500여 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또 정세균 국회의장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당 대표, 김상조 공정거래위 원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이철희 의원이 사회를 맡아 대담을 진행했다.

박용진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센 삼성전자를 상대로 싸우면서 무섭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무섭다”면서 “하지만 바로잡는 과정에서 이건희 회장이 물어야 할 세금, 과징금을 무는 것은 대한민국의 원칙이다. 그 일을 한 것뿐”이라고 밝혔다.

또 박용진 의원은 “재벌개혁은 경제민주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면서 “재벌을 옥죄거나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닌 더 잘 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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