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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도도맘 소송문서 위조 혐의 징역 1년·법정구속법원, 피해자 엄벌 탄원 및 반성이 없어 실형 불가피
  • 다산저널
  • 승인 2018.10.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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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저널]편집부=도도맘 김나미 씨와 법원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2년 구형을 받았던 강용석 변호사에 대해 서울 중앙지법 형사 18단독 박대산 판사는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박 판사는 “ 당시 여러 방송에 출연하던 피고인이 김 씨와의 불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방송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자 무리를 해서라도 소를 취하하고 그 이후에 실제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급박했다고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법률 전문가가 소 취하 문서가 대단히 중요한 지 알면서도 소 취하서 작성을 지시했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피해자 조 씨가 강변호사가 잘못을 반성하지 않아 엄벌을 요구한 것도 실형을 선고한 이유"라고 밝혔다.

강용석 변호사는 항소할 계획이다.

한편, 강 변호사의 구속으로 인하여 김부선 씨의 소송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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