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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최홍만 소림사 스님에게 TKO패
  • 다산저널
  • 승인 2018.11.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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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마스파이트 월드 그랑프리’ 메인이벤트에서 자신보다 40㎝나 작은(176㎝) 중국의 스님 이룽에게 경기 시작 4분 23초 만에 TKO 패했다.

 

압도적 신장 차이가 났음에도 소림무술 수련자로 알려진 이룽의 돌려 차기 한방에 경기를 포기했다.

최홍만은 급소를 맞았다고 항의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최홍만 선수는 오는 12월 서울에서 국내 복귀전을 치른다고 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제 그만 링에서 내려오는 것이 최홍만 선수를 위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돈도 중요하지만 매에는 장사가 따로 없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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