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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정신을 이어받겠다는 평화당, 기가막힌다.
  • 심춘보 대표/발행인
  • 승인 2019.01.08 16:30
  • 댓글 1

민주평화당 소속으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서울 노원구청장으로 출마한 한덕희 전 후보가 전두환의 국립묘지 안장을 찬성하고 나섰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을 지켜야 하고, 주적인 북한에 돈을 갖다 바친 김대중도 국립묘지에 있는데 전두환의 안장을 반대할 이유가 없어 당연히 안장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전두환과 김대중 누구를 지지하느냐며 경제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전두환을 칭송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만원을 5.18진상위원회에 추천을 해야 한다고 한국당에 주문하기도 했다.

더욱 가관은 신연희 전 강남구청장이 생각난다며 김기춘, 조윤선이 고생하는 것이 비겁한 우리 국민들 때문이라고 했다.

한덕희는 또 아베의 신사참배를 두고도 일본의 정신이요 혼이라고 칭송하며 전직 대통령의 구속을 비난하기도 했다.

도대체 이런 사고의 소유자를 어떤 경로를 통해 지방선거에 공천을 했는지 평화당은 답해야 한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a257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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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아 2019-01-08 20:35:25

    새누리당 고위직이라고 뻐이다 민주당이라고 뻥치다.바른미래라고 뻥치다 나한테 참 많이 혼났는데 기어이 평화당 노원구청장 출마했군 참 이자식은 100%가 전부 거짖말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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