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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 이제 떼일 염려 없다.... 후불제 상조회사 ‘금강장례상조’가 책임진다.
  • 김백준 객원통신원
  • 승인 2019.01.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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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저널]김백준 객원통신원=대한민국에서 성업 중인 상조회사의 숫자는 헤아릴 수가 없다. 대대적인 광고를 하고 있는 회사 정도만 알고 있을 수 있겠으나 그 밖에 엄청난 상조 회사들이 영업 중이다.

자본 상황이 건실한 회사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회사들이 더 많다. 그렇다 보니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도 상당하다.

소비자들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은 구조적 문제다. 바로 선금을 받기 때문이다.

회원들로부터 받은 회비를 개인적 용도로 사용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고의적으로 잠적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소비자들이 법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는 한계는 불입금의 50%뿐이다.(상조공제에서 배상) 그러나 그마저 상조 공제에 가입하지 않은 회사라면 불가한 일이다.

업계에 따르면 그런 피해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조회사의 최소 자본금을 15억 원으로 정하는 법이 금년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금년 내 문을 닫는 상조회사가 상당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소비자들의 피해가 예상되는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조회사는 대부분 회원들로부터 일정 금액을 분할식으로 납입 받는 선불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는 각종 사은품이 들어가 있다. 다분히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이다. 사은품도 고객의 구미를 당길만한 것으로 구성된다. 그 사은품도 결국 고객의 돈이다.  장례비용이 저렴할 수가 없는 근본적 이유다.  혹해서 받은 사은품도 완납되지 않으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아파트 선 분양의 피해와 같은 구조다.

그렇다 보니 상조회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크게 떨어졌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후불식 상조회사가 등장했다. 아파트 후 분양과 같은 시스템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피해 볼일이 없어지는 것이다.  장례가 끝나고 비용을 지불하면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같은 후불제로 운영되는 장례식장과의 차별화다.

장례식장의 횡포도 선불제의 피해 못지않다는 것은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다. 장례식장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장례용품이나 음식값에 폭리를 취하다 보니 엄숙해야 할 장례식장에서 고성이 오가는 일은 흔하다.

수의나 관 같은 경우는 규격화된 제품이 아니라서 부르는 게 값이다. 천차만별이다.

이런 불신을 과감하게 해결하고자 후불제 상조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금강장례상조1522-4045>다.

고인의 가족 종교에 맞는 음악과 친환경 만장 설치, 그리고 꽃 장식을 해주는 특화된 서비스를 구축했다.

전 직원이 국가공인 장례지도사로 구성되어 직접 운영과 실명제 시행으로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장례식장만 대관하면 발인까지 완벽한 서비스가 진행된다. 늦은 시간에 오는 손님의 상차림도 상주가 할 필요가 없다. 상주는 문상객을 접견하면 그만이다.

고객이 원하는 가격대를 선택하면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금강장례상조’는 신뢰와 정직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정성을 다하는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금강장례상조’의 박 성 의전본부장은 “거품 없는 장례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인의 마지막 길이 더욱 아름답고 품격 있는 자리로 기억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백준 객원통신원  webmaster@dasan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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