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4.19 금 17:05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뉴스&코멘트
홍준표 전 대표, 자유한국당 당권주자들 싸잡아 비판
  • 다산저널
  • 승인 2019.01.23 13:50
  • 댓글 0

'tv홍카콜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홍준표 전 대표가 2월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황교안 전 총리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당권주자들을 향해 뻔뻔하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뒷방에 앉아 대통령 놀이를 즐긴 사람이 집안이 살아날 기미가 보이자 안방을 차지하겠다는 것이냐”라며 비난을 퍼부었고 다른 당권 주자들에게도 비겁하고 뻔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과 당원들을 일시적으로 속일 수는 있어도 영구히 속일 수는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또 “압도적 지지율을 자랑하던 고건 전 대통령 권한대행도 5.18 때 우유부단한 행적으로 대선 출마가 좌절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라며 자신은 외곽에서 보수 우파 승리를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황교안 전 총리에게 “통진당 해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 업적인데 단지 정부의 소송대리인으로 나섰던 분이 그걸 자신의 업적으로 포장하면서 대여 투쟁력을 과시하는 것은 참으로 의아합니다. ”라며 비판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산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