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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2018년도 인권보고대회 개최.... 다산저널 편집국장 토론자로 참석
  • 심춘보 대표/발행인
  • 승인 2019.02.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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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인권보고대회’가 2월18일 오후2시 대한변협회관 14층에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변협 인권보고서간행 소위원장인 이광수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보고대회에 제1주제 ‘’사법행정권 남용사건‘에는 박종훈 변협 인권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았고 양홍석 변협인권위원회 위원의 발제에 박주현 변호사와 최용근 변호사가 토론에 나섰다.

제2주제 ‘미투운동과 2018년 대한민국’ 이라는 토론에는 김학자 변협인권위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서혜진 변호사의 방제에 임은정 검사와 김낙훈 다산저널 편집국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대한변협은 매년 인권상황의 실태를 살펴보고 객관적 평가를 담은 인권보고서를 발간해오고 있으며 “이번 보고대회를 통해 사법부의 신뢰 회복과 법치주의의 확고한 뿌리내림을 위해 슬기로운 해법과 대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심춘보 대표/발행인  a257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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