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5.26 일 16:5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뉴스&코멘트
박용진 의원, 유은혜 부총리 초청 유튜브 생방송 진행
  • 다산저널
  • 승인 2019.02.22 13:56
  • 댓글 0

박용진 의원, <박용진TV> 첫 생방송 대담…사립유치원 문제 점검

유은혜 교육부장관 “에듀파인 거부시 고발…불법 집단행동 무관용”

박용진 의원이 유튜브 채널 <박용진TV>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초청해 사립유치원 개혁의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대담을 진행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20일 오후 <박용진TV> 첫 유튜브 생방송 대담을 진행했다. 박용진 의원은 첫 생방송인 만큼 특별히 유은혜 부총리를 초청했고, 국민적 관심사인 사립유치원 개혁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됐다.

박용진 의원은 “교육부가, 교육당국이 많이 달라졌다. 에듀파인 시행부터 유치원 개혁은 이미 시작됐다”면서 “하지만 유은혜 부총리가 지치면 아무 것도 안 된다. 많은 박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유은혜 부총리 초청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박용진 의원과 유은혜 부총리는 사립유치원 개혁에 대한 가짜뉴스의 진실을 짚어보고, 시청자들을 위한 에듀파인 실시간 시연도 지켜봤다.

유은혜 부총리는 오는 25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국회 앞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한유총을 향해 불법과 편법 행위들을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유은혜 부총리는 “한유총이 편법·불법을 가동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스럽다”며 “학부모를 대신 동원하거나 비용을 주고 사람을 동원하는 문제가 나온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은혜 부총리는 “자발적으로 에듀파인을 도입해 잘 운영하는 유치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든가 하는 동기부여 방법을 찾아보겠다”면서 에듀파인을 수용하기로 한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 의사도 밝혔다.

박용진 의원은 <박용진TV> 생방송을 마무리하며 “뭉치지 않는 사람들은 그저 개개인일 뿐이다. 모래도 시멘트도 뭉쳐야 단단한 건축물을 만들어낸다”면서 “우리 학부모들이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25일로 예고된 한유총 집회에 맞대응하는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단단한 교육개혁을 완수하려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학부모들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면서 “박용진3법 수정안이 통과될 때까지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산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