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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완주군연합회' 21ㆍ22대 회장단 이 취임식...... 22대 조인철 회장 취임농업도 경영을 해야 한다.
  • 성동임 시민기자
  • 승인 2019.02.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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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저널]성동임 시민기자=(사)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연합회장 이 취임식이 로컬푸드의 창시자로 알려진 임정엽 전 완주군수, 박성일 현 완주군수 및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농업기술센테에서 열렸다.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는 예전부터 살고 있던 주민들 중 부지런하고 능력 있는 젊은이들이 우리나라 농촌을 지키고 발전시켜 가며 살 수 있게 정책적으로 정부에서 후원하는 4H와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진 단체다.

명칭도 처음에는 ​영농후계자라 불렀는데 이제는 농업경영인 또는 ​후계농업인이라 부른다.

정부의 후계농업인에 대한 지원정책은 농업인들의 의식 개선에 많은 영향을 주어 경영인의 마인드로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경영인들의 수는 한때 우리나라 농촌에 활력이 됐던 적이 있었다.

허나 피해 갈 수 없는 현실이 닥쳤다.

갈수록 시골에 젊은 인구의 감소와 국제적 정세, 여러 환경적 변화는 피할 수 없었고 지원만으로는 더 이상 농촌과 도시의 균형 발전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귀농귀촌, 청년창업, 스타트업 등 도시민들이 농촌에 역귀행 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들이 시행되고 있다.

완주군의 후계농업인 단체인 ‘한농연완주군연합회’는 선도적 농촌을 지향하는 대표적 단체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젊은 농업인들이 임원을 맡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성동임 시민기자  erefarm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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