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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재벌개혁 강연’ 1년…100회 목표지난해 3월 16일 광주에서 ‘국민속으로 강연100보’ 시작
  • 다산저널
  • 승인 2019.03.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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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이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위한 <국민속으로 강연 100보>에 나선지 1년을 맞이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2018년 3월 16일 광주 광산구청을 시작으로 전국 강연에 나섰다. 박용진 의원은 “가치 있는 재벌개혁은 필요하고, 같이 해야 재벌개혁이 성공한다”면서 “많은 사람이 뜻을 모으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연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1년 동안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제주, 창원, 춘천 등 전국을 돌며 강연을 했다. 청년과 대학생, 공무원과 일반 시민, 학부모 등 지금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7000여명을 만났다.

박용진 의원은 “1년 만에 70회 강연을 맞이했다니 감회가 새롭다. 1년이 52주인데 1주일에 1회 이상 강연을 한 꼴”이라면서 “처음에는 재벌개혁이나 경제민주화가 뭐야? 라고 생각하시던 분들도 강연이 끝나면 잘한다고 응원해주시고, 힘내라고 격려해주신다. 그럴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박용진 의원은 “처음 강연을 시작할 때는 재벌개혁으로 가는 길이 외로웠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의 필요성을 공감해주고 계신다”면서 “앞으로 국민속으로 100보 강연을 모두 마칠 때까지 지치지 않고 계속 달려가겠다. 대한민국을 1cm라도 바꿀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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