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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삼바 사기극을 방조한 금융당국 책임자 처벌 촉구
  • 다산저널
  • 승인 2019.05.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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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용진(서울 강북을)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삼바가 불법 승계를 위한 가치를 뻥튀기하는데 방조한 금융당국 책임자의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용진 의원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을 추징하는 과정에서 엉터리 회계 보고서를 바탕으로 제일모직의 가치를 3조 원 가량 뻥튀기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박용진 의원은 “엉터리 보고서를 근거로 국민연금은 합병 찬성 표결을 던졌고, 결과적으로 우리 국민들의 노후자금 수천억 원을 손해 봤습니다.”라면서 금융위가 진실을 밝혀주기를 주문하기도 했다.

또한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처벌해야 하고, 금융위는 회계법인의 부정을 묵인하고 방조한 것에 대한 깊이 있는 반성과 책임자를 공개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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