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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구속 수감
  • 다산저널
  • 승인 2019.11.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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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이 기각되었던 조국 동생 조권에 대한 검찰의 영장 재청구가 법원으로부터 받아들여졌다.

▲조국 전 장관 동생 조권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판사는 추가된 범죄 및 구속사유 관련 자료 등을 종합하면 피의자에 대한 구속의 필요성이 상당하다며 31일 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검은 보강 조사를 거쳐 조 씨에 대해 강제집행면탈(위장이혼)과 범인도피 혐의를 추가해 두 번째 영장을 청구했다.

조 씨 측 변호인은 조 씨의 건강 문제를 호소했으나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구속된 조국 전 장관의 일가는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검찰은 정경심 교수의 구속기간을 열흘 더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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