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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선량한 시민이 유시민을 고발
  • 다산저널
  • 승인 2019.11.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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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량한 시민들이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을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태경 의원은 “검찰이 조국 가족처럼 털면 안 걸릴 사람 없다”라는 유시민 이사장의 발언에 화가 난 국민들이 자신의 단체 카톡방에 유시민 이사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카톡 내용을 공유했다.

하태경 의원은 “조국 수호하겠다는 유 이사장 심정은 알겠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 대다수를 조국과 같은 파렴치범으로 만든 건 너무 나간 것”이라면서 “ 유 이사장은 더 이상 국민 화병 돋우지 말고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조국 수호 궤변 중단하길 바랍니다.”라고 썼다.

한편 유시민 이사장은 한 강연에서 자신을 수사하기 위해 ‘공안부 검사’가 언제 오라고 할지 모른다고 했으나 자신에 대한 고발 사건은 공안부가 아닌 특수부 내 ‘반부패부’ 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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