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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 다산저널
  • 승인 2019.11.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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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경원 의원을 향해 비판의 날을 세웠다.

홍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당 대표는 목숨을 걸고 문정권과 단식하는 첫날 원내대표는 3당 대표와 나란히 손잡고 워싱턴으로 날아가고,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야당의 행태다.“라고 나경원 의원을 겨냥했다.

홍 전 대표는 단식하는 황교안 대표에게 힘을 실어줄 생각은 하지 않고 원내대표들과 손에 손잡고 미국을 간 나경원 원내대표의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놓았다.

한편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야 3당 원내대표단은 방위비 분담 협상에 대한 우리 측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출국했다. 나경원 대표는 출국장에서 미국에 가지 말 것을 요구하며 소리친 시민의 소리를 듣고 답답하고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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