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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밝은 눈을 동태눈 취급 말라.”
  • 다산저널
  • 승인 2019.11.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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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표는 자신의 전술핵 배치 주장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며 자신의 밝은 눈을 동태 눈으로 폄하지 말라고 했다.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간신문을 읽다 드는 생각이라며, 3년 전부터 자체 핵 무장에 나서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한 자신에게 언론은 극우 정책이라고 몰아붙이더니 방위비 협상 과정에서 전술핵 재배치와 나토식 핵공유, 자체 핵 개발을 말하고 있는 것을 보니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썼다. 결국 자신의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홍 전 대표는 “트럼프는 부동산 개발업자 일 뿐이고 외교도 국제 통상도 가치와 이념이 아닌 부동산 거래하듯이 하는 사람인 줄 이제사 알았는가?”라며 허송세월이 안타깝지만 안보시각이 바뀐 것이 만시지탄의 감은 있지만 이제부터라도 핵 균형 정책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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