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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유시민 대적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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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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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표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의 토론을 두고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유시민을 대적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취지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kbs <정치합시다>에서 유시민과의 토론을 두고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보수 우파 진영에서 유시민의 토론 능력과 요설을 당해낼 사람들이 누가 있는냐?” 라며 유시민과 토론하는 것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생각으로 살고 있으니 탄핵 당하고 궤멸 당하는 거” 라며 “철없는 사람들”이라고 직격했다.

홍 전 대표는 “그들의 세상이 지금인데 그들의 생각도 모른 체 어떻게 총선 준비를 하느냐?

소수파로 전락하고 갈갈이 흩어진 우리끼리만 뭉치면 총선을 이기고 정권이 저절로 굴러들어 오느냐? “라며 ”아직도 값싼 탄핵 동정에 휩싸여 앞날을 내다보지 못 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라며 한탄했다.

이어진 글에서 “이제 이 나라는 친북 좌파의 나라로 가고 있다. 먹물깨나 든 사람은 방관하면서 냉소나 하고 생각 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탄핵의 감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으니 좌파들의 조롱거리가 될 수밖에 없지 않으냐?" 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상이 바뀌었으니 생각부터 바꾸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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