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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지하철역 출근길 인사박용진 의원 “주민들의 응원이 큰 힘…강북 발전 위해 더 열심히 뛸 것”
  • 다산저널
  • 승인 2019.12.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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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이 연말을 맞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로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20일 아침 미아사거리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했다. 지난 18일은 미아역, 16일은 미아사거리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진행하며 의정보고서를 배포했다.

이번 의정보고서는 박용진 의원의 16번째 의정보고서로 지난 4년간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을 담았다. 박용진 의원은 주민 간담회 111회, 출퇴근길 인사 172회,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131회 등을 통해서 지역 주민들을 꾸준히 만나왔다.

특히 박용진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서를 통해 2020년 6월까지 도봉로 등 11개 노선의 은행나무 548주가 암나무에서 수나무로 교체된다는 사실도 주민들에게 알렸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가을마다 인상을 찌푸리게 했던 은행나무 악취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박용진 의원은 “주민 여러분의 작은 불편도 꼼꼼히 챙기겠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강북 발전을 위해서 더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박용진 의원은 “아침 시간에 지하철역이 무척 춥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해 달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응원에 큰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박용진 의원은 앞으로도 매주 2~4회씩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 솔샘역 등 지하철역과 수유시장, 도봉세무서 등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인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상가 방문과 퇴근길 인사 등도 병행하며 주민과의 만남 기회를 더욱 많이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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