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22 수 17:32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홍준표, 황 대표 밑으로 들어올 사람 아무도 없어, 통합 비대위를 구성 촉구
  • 다산저널
  • 승인 2020.01.04 15:43
  • 댓글 0

홍준표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천을 받아본들 낙선이 뻔할 텐데 공천에 목매여, 할 말도 못하고 비겁하게 눈치를 본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패스트트랙으로 기소되면 본선에서 이기기 힘들 뿐 아니라 이겨도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 아래서 줄줄이 보궐선거를 하게 될 것인데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는 무능, 무책임의 극치 정당” 이라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그는 또 “입당한지 1년도 안 된 사람이 험지에 출마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지 그게 무슨 큰 희생이라고 다른 사람들까지 끌고 들어가십니까?”라며 황 대표를 향해 직격했다.

그러면서 “그럭저럭 1월만 넘기면 자리보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는 한국 사회 양축인 보수.우파 집단 전체가 궤멸 당하는 사태가 올 수도 있습니다.“라며 충고하기도 했다.

홍 전 대표는 박근혜 정권의 2 인자 출신이 한국의 보수 우파를 궤멸시키려 한다면서 통합 비대위를 구성할 것을 주장했다.

또 황 대표 밑으로 들어올 사람은 아무도 없다면서 늦어질수록 수렁에 빠진다며 황 대표의 결단을 촉구했다.

다산저널  webmaster@dasanjournal.co.kr

<저작권자 © 다산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산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