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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재개 단상
  • 김정태 시민기자
  • 승인 2017.10.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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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저널] 김정태 시민기자=  아쉽다....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탈원전 한마디에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공사 재개에 따른 복구비용 1050억.

공사재개 권고 발표/ 화면캡처

저것뿐일까?
아마 사회적비용과 인건비 기타 등등 따지면 1조 이상 손해가 발생되었으리라....
또한 처음 지속적으로 하였던 공사와, 3개월 이상 중단되어 녹슨 철근 하나라도 들어가면 원전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가 처음 이야기했듯이 공론화 먼저 하고 결과를 본 후 공사를 중지 시켰다면 어땠을까?

막상 원전 공사를 중지 시켰는데 따지고 보니 원전 중지로 인해 해외 수출과, 공사 중지로 손해 보는 것과, 블랙아웃 상태 등의 불안감 등으로 정해졌던 공론화위원회의 결과가 뒤바뀐 건 아닌지....
신뢰할 수 있는 프로세스....
앞으로도 갈등 양상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아쉬움이 크다.

앞으로 이런 일들로 인한 세금이 낭비되고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는 일들이 최소화되었으면 한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신뢰성을 확보한 후 탈원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에너지 개발 체계를 확립하여 정권이 바뀌더라도 지속적인 업무가 연계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정태 시민기자  kjt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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